일레븐 브리지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연계한 관광 스토리텔링 선보여 “우리는 누구나 ‘섬’에 살고 있다.”라는 메시지와 섬의 가치 및 중요성 환기 여수시가 내년 3월 배포를 목표로 열한 번째 여수관광 웹드라마 ‘더 섬(The Island)’의 본격 제작에 돌입했다. 이번 작품은 여수의 섬에서 태어나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5명의 동창이 경쟁사회 속 상실과 갈등을 마주하며 세대 간 오해와 차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총 5화, 50분에 담았다. 1화 이 밤을 다시 한번, 2화 꿈결 같은 세상, 3화 그대 발길 머무는 곳에, 4화 바라볼 수 없는 그대, 5화 사랑의 썰물로 이어지며 “찢어진 지도”를 매개로 과거와 현재가 서로 소통하며, 이야기의 몰입도와 재미를 높인다.
주인공들은 서로를 통해 희망과 용기를 회복하고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여정이 아름다운 여수의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특히, 도해(島海)와 그의 아들 대헌이의 영혼이 뒤바뀌는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