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ENC 올해만 6번째 인명사고, 우연 아닌 구조적 안전관리 실패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3개월만 건설현장 사고 재발, 안전 불감증 만성화 우려 송도에 본사 두고, 인천에 약 1800여명 직원 있지만 법적 주소지는 여전히 포항 → 포스코ENC 책임경영 실종 지적 정일영 의원, “포스코ENC, 송도에서 정말 많은 아파트 건설, 건축공사 하고 있어”,“사장과 경영진은 현장과 혁신에 앞장서서 안전관리 및 책임구조 전반에 대한 전면적 개혁의 모습 보여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정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 연수을).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기획재정위원회, 인천 연수을)은 19일, 서울 여의도 신안산선 지하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포스코ENC가 담당하는 현장 인명사고가 올해 들어서만 여섯 번째 발생하였다”며, “포스코ENC의 구조적인 안전관리 실패가 누적된 결과”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정일영 의원은 “대형공사이기 때문에 위험은 불가피하다’는 인식이 현장 관리 전반에 고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