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여간 보성 군정 수난사 되나...결과에 따라 후폭풍 거세질 전망 -73억 원 상당 <해양갯벌 생태 네트워크 구축 및 탐방로 조성사업> ‘상부 거더’ 공사에 적용, 신기술·특허공법 심의회 ‘꼼수’ 1인 수의계약...낙찰률 97%선 6억5천만 원 과다지급(조달청 수의), 조달 수수료 3천만 원 낭비 의혹도 - 2022년 11월 <율포항 어촌 신 활력 증진사업 계획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산출내역 줄여 1인 수의계약...허위공문서 작성 의혹.. ...2023년 11월 27억 8천만 원 <율포항 어촌 신 활력 증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사업수행 능력 평가 ‘타당성 조사 용역’ 수행한 업체 가점 평가 낙찰 도움 준 듯 지방에서 활동 중인 A 기자는 18일 김철우 보성군수, 재무관인 부군수, 분임재무관인 재무과장, 산림산업과장, 해양수산과장 등을 형법 제123조 직권남용, 제227조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사법기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혀왔다. 이제 사법기관의 수사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