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최대 1,534대 달하는 차량 강변로 이용하지 못하는 결과 초래 -도로 폐쇄 논란 속.. 커피숍, 2억 원대 피해 예상 ‘원성 눈물’ 외면했나..집단 소송 휘말릴 수도 본지는 <2023 순천만 국제 박람회 강변로 녹지 조성 도로 폐쇄 논란 속..
커피숍, 2억 원대 피해 예상 ‘원성 눈물’ 외면하나? (제1보) 2023. 2.1 자 기사 참조 >를 통해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2023 순천만국제박람회(이하 박람위)조성 공사 일환인 ‘강변로 녹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면서 재해위험 시설인 저류시설 점사용에 위법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특히, 녹지조성을 위해 2~3분이면 통과될 강변로 일부 구간을 폐쇄해 10~20분 소요되는 길로 우회하도록 해 통과 주민들의 큰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가운데 강변로 지나 시 ‘맑은 물 센터’ 인근 한 커피숍 매출이 강변로 폐쇄 이후 월 1천~1천2백여 만 원씩 급감, 직원들 인건비도 줄 수 없는 형편으로 폐업 위기에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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