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변호사회, 고압적 언행에 경찰 부당 수사 여전..인권 침해 다반사 '개선되어야' 챗gpt를 통해 생성한 이미지. - 광주변호사회, 2025년 광주·전남 사법경찰관 평가 발표…"공정·적법 수사관행 개선을“ -“너 깡패잖아”라는 표현 반복 사용, 인격적 편견 수사에 개입된 것으로 의심되는 언행 - 수사 과정에 대한 신뢰 상실 이유로 수사관 기피신청.. 감사실에서 해당 사실 고지하였음에도, 동일 수사관이 기피신청 사실 무시하고 검사의 보완수사요구에도 사건 반복 송치..

수사의 공정성과 신뢰성 심각하게 훼손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하재욱)는 지난 1.22일 소속 회원 변호사 173명이 광주·전남 사법경찰관 853명에 대해 작성한 평가표(총 1,522건)를 바탕으로 2025년도 사법경찰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2025년 사법경찰평가의 진행 경과 배경으로 광주지방변호사회는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더욱 역할이 중대해진 사법경찰관들의 공정성 및 적법 절차 준수 여부 등을 평가하기 위하여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