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사랑상품권 2월까지 최대 12% 할인 민생회복지원금 2월 28일까지만 사용 순천시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1월부터 추진 중인 순천사랑상품권 할인행사를 설 명절을 포함해 2월 말까지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진행 중인 순천사랑상품권 할인행사에 따라 지류형은 10% 선할인, 모바일형은 10% 선할인에 사용금액의 2%를 후캐시백으로 제공해 총 12%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순천시는 2025년에 지급한 민생회복지원금의 사용기한이 2026년 2월 28일까지임을 시민들에게 다시 한번 안내했다. 해당 지원금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한시적으로 지급된 것으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민생회복지원금은 이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민생회복지원금과 현재 진행 중인 상품권 할인 혜택을 함께 활용할 경우 설 명절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상권 활성화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증가하는 생활비 부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