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정례조회서 위기 대응·정책 혁신·AI 중심도시 성과 강조 통합돌봄·10시 출근제 등 광주 정책이 대한민국 정책 이끌어 복합쇼핑몰·군공항 이전 실행…AI모빌리티 미래산업도시 도약 “위기의 순간, 광주는 달랐습니다. 그리고 정책도 달랐습니다.
지난 4년의 광주의 변화입니다. 그 중심에 광주시민과 공직자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특별시민이 됩니다. 인재특별시, 일자리특별시, 꿀잼특별시로 더 부강한 기회특별시를 함께 만듭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in) 광주, 우리가 만들어가는 봄’을 주제로 ‘3월 정례조회’를 열고,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지자체 간 통합으로 출범 이날 정례조회에는 직원 300여명이 참석해 광주전남 통합 준비과정과 지난 4년 간의 시정 성과를 되돌아보고, 공직자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기정 시장은 “광주는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큰 변화를 만들어냈다”며 “지난 4년 동안 광주는 위기의 순간에도, 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