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산단 내 ‘친환경 암모니아 연료공급 실증센터’ 첫 삽 무탄소 친환경선박 핵심기술 개발 및 상용화 중심도시로 도약 목포시는 지난 10일, 대양산단 일원에서 지자체, 의회, 대학, 유관기관, 조선․기자재 기업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암모니아 선박 연료공급 실증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전라남도, 목포시가 주최하고 (재)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차세대 선박연료인 암모니아 연료의 연구와 실증을 전담하는 국내 최대 규모 인프라의 착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목포시장 권한대행 조석훈 부시장, 전라남도 김기홍 전략산업국장, 국립목포대학교 송하철 총장,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최부홍 총장, 목포상공회의소 정현택 회장, (재)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배정철 원장, (재)전남테크노파크 오익현 원장, 방재시험연구원 장영환 원장, 해양경찰정비창 안교진 창장, HD현대삼호 김재을 대표이사, 대불산단경영자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