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귀어, 귀촌을 희망하는 ‘관외 거주 도시민 대상’ 남도전원한옥마을은 4월 2일까지 5가구(6명) 모집 길은푸르미마을은 4월 21일까지 6가구(8명) 모집 진도군이 진도에서의 삶을 2~3개월 동안 체험할 수 있는 ‘진도에서 살아보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진도에서 살아보기’는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거주하면서 농촌 생활을 이해하고 영농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가자에게는 임시 주거 공간과 연수비가 제공되며, 농촌 이해 교육 영농 실습 지역 주민과의 교류 활동 등이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남도전원한옥마을’과 ‘길은푸르미마을’에서 진행되는데, 참가 신청은 ‘그린대로’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남도전원한옥마을은 4월 2일까지 5가구(6명), 길은푸르미마을은 4월 21일까지 6가구(8명)를 모집한다. 지난해에 동일 사업을 통해 2개 마을에서 34명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11명이 진도에 정착했다.

참가자들은 2~3개월 동안 마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