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돌봄·소상공인 인공지능(AI) 역량강화 사업 지원 한전·사회적기업진흥원도 협력…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신한라이프가 “1인가구 돌봄과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사용해달라”며 광주시에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광주광역시는 1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신한라이프생명보험주식회사,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사회공헌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고광완 시장 권한대행과 김민지 신한라이프 지속성장본부 상무를 비롯해 안효철 광주사회복지협의회장,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나현식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광주센터장, 주희천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 기획관리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 1억원은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광주형 맞춤지원사업(5000만 원) 소상공인 인공지능(AI) 역량강화사업(5000만 원) 등 지역사회 밀착형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형 맞춤지원사업’은 급증하는 1인가구의 고립을 막기 위한 민·관 협력 모델이다. 신한라이프의 후원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