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도 일자리 지원·고용이음 위기극복 등 2개분야 10개 사업 추진 가전·뿌리산업 227개 기업 지원…고용 창출 378명·유지 1300명 목표 8일 오후 2시 광주상의서 통합설명회 개최…사업 안내·상담부스 운영 광주시가 올해 지역산업 특성과 여건에 맞는 질 좋은 일자리 사업에 59억여 원을 투입한다. 광주광역시는 고용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 원(국비 51억5000만 원, 시비 7억9000만 원)을 투입,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지역 주력 산업인 스마트가전, 뿌리산업 기업 등 227개사의 자생력을 높이고 고용위기 산업을 지원해 신규 고용 창출 378명, 고용 유지 1300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주도형 일자리 지원사업’과 ‘고용이음 위기극복 프로젝트’ 등 2개 분야로 구성했다.
먼저 ‘지역주도형 일자리 지원사업’은 광주지역 주력 산업인 융·복합 가전(스마트가전, 뿌리산업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