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 “민주당 군수 후보가 된 박우량 전 군수 측근 세력, 공무원 무시 예견된 폭력 사건” 지역 농업인이 대파 수급 지원 사업에 불만을 품고 트랙터를 몰고 와 면사무소 출입구를 봉쇄했다. - 신안군 공무원 노동조합(위원장 윤호현), 13일 기자회견 “강력한 처벌해야”...실효성 있는 재발 대책도 - 지역민, “대법원 유죄판결 2025년 3월 군수직 잃고 1년여 군정 공백 모자라... 또 민주당 군수 후보로...정청래 민주당 대표 호남을 공천 재난지역으로...표로 심판해야” 지난 3일 신안군(김대인 군수 대행) 임자면에서 한 지역 농업인이 대파 수급 지원 사업에 불만을 품고 트랙터를 몰고 와 면사무소 출입구를 봉쇄하는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다.

또 해당 지역민은 면사무소 민원실에 들어가 컴퓨터 모니터와 공용의자를 부수고 담당 공무원에 대한 살해 위협성 발언을 하는 등 폭언을 이어갔고 퇴근 무렵 당시 청내 있었던 다수의 공무원이 이를 제지하고 대응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