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변호사회 2025년도 사법경찰평가, 하위 경찰관서 광주 동부경찰서, 곡성경찰서 광주 동부경찰서(출처-네이버지도뷰). - 한 시민운동가, “국민주권 주창 이재명 정부, 수사나 조사받다가 사망한 사고 발생해서는 결코 안 된다...반드시 경찰서장 등 상응한 법적 처벌 해야 할 것” - 경찰관 직무집행법, “경찰은 구금된 사람의 생명과 신체의 안전을 보호할 의무 있다” 18일 광주 동부경찰서 피의자 대기실에서 조사 대기 중인 여성 피의자 A씨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당일 오후 5시경 광주 동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전 연인을 찾아가 흉기를 휘두르며 협박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이후 동부경찰서로 호송되어 조사를 기다리던 중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증상을 보이며 쓰러졌고, 즉시 대학병원으로 이송 되었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이며, 지병 여부나 체포 과정에서의 물리적 충돌,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급성 심정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