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까지 신고·납부…관할 세무서·자치구 신고창구 운영 경제 어려움 겪는 소규모 자영업자 8월까지 납부기한 연장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오는 6월 1일까지 신고·납부를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납세자의 신고 편의를 돕기 위해 5월 한 달간 5개 자치구에 전담 신고 창구를 설치해 지원에 나선다.
신고는 PC(홈택스·위택스), 모바일(손택스),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마치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정보가 위택스로 자동 연계돼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신고를 마무리할 수 있다.
방문 신고를 희망하는 납세자는 주소지 관할 세무서나 각 구청에 마련된 신고 창구를 이용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종합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하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6월 1일까지 신고해야 한다.
정부는 최근 경기 회복 지연과 중동 전쟁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