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운수업계·시민단체 등도 참여…소통·공론의 장 마련 개발-실증-생산-인증 원스톱 지원…AI모빌리티·시민안전 선도 국내 최초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사업을 펼치는 광주시가 자율주행 실증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협의체’를 운영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국토교통부, 광주경찰청, 광주소방안전본부, 각 자치구 교통과, 자동차안전연구원, 한국도로교통공단, 모범운전자협회, 녹색어머니연합회, 광주어린이안전학교, 광주교통방송, 광주전남기자협회 등이 참여한 ‘자율주행 실증도시 협의체’를 구성, 6일 출범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자율주행 실증도시 협의체’는 자율주행 실증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안전, 이해관계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또 운수업계와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소통창구 역할과 시민홍보, 의견수렴도 진행한다.
자율주행 실증도시는 국내 최초로 광주 전역을 자율차 시범운행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