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 89개·지역공동체 일자리 177개 등 266개 사업 13⁓19일 접수…취약계층 생계 안정·지역경제 활력 기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508명을 모집한다. 광주시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로 구성돼 있다.

올해 상반기에 총 505명이 269개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공공근로(89개 사업, 135명)와 지역공동체 일자리(177개 사업, 373명) 등 총 266개 사업, 508명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자로 선정되면 중고가전 재활용 사업, 환경정비 등 지역 사회를 위한 공공 서비스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근로능력자 중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고, 가구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광주시민이다. 최종 선정된 참여자는 7월부터 11월까지 약 5개월간, 주 15~40시간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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