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도서관·서구사회적가치지원센터 등 4곳으로 확대 운영 노코딩 등 실생활 맞춤형 교육…12월10일까지 전연령 대상 광주 서구청 로비 체험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AI디지털 배움터’ 무료 교육을 오는 12월 10일까지 확대, 운영한다.
올해는 교육 거점을 기존 2곳(동구, 북구)에서 2곳(서구, 광산구)을 추가해 4곳으로 늘리고, 대상도 전 연령층으로 넓혀 더욱 체계적이고 실생활 중심의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기존 운영 거점인 한국복지정보통신협의회 광주전남지부(동구) 태봉노인복지관(북구)에 더해 올해부터 서로이음 사회적가치지원센터(서구) 광주시립하남도서관(광산구) 2곳을 추가 지정해 총 4곳에서 ‘AI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한다.
특히 하남도서관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노코딩 교육’을 특화과정으로 운영한다. 지난해 1만6105명이 참여했던 이 교육은 올해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인공지능 교육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