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국토부·교통안전공단·선도기업 등 민관연 7개기관 업무협약 국가대표 협력모델 탄생…기관별 전문성 결합 세계적 실증도시 조성 자율주행차량 200대 투입, 제도·기술·안전·보험 등 실증에 역량 결집 시, AI기반 데이터 학습·기업 상주 등 전폭 지원…모빌리티 대전환 강기정 시장 “광주, 민주도시 넘어 대한민국 미래도시 새역사 쓸것” 광주시가 세계적 자율주행 실증도시 도약을 위해 국내 모빌리티 선도기업들과 ‘K-자율주행 국가대표팀’을 결성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3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은 광주시,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현대자동차, 삼성화재, 라이드플럭스,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 등 자율주행 산업을 견인하는 민·관·연 7개 기관이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과 김윤덕 국토부 장관, 정용식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박민우 현대자동차 사장, 이문화 삼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