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공원·주차장·행정센터 등 실증장소 기업에 대여…상시 접수 기업 위치·규모 무관 참여 가능 상용화·판로 개척 등 지원 연계 실증 장소·실증사업 현황 등 누리집 공개 혁신기술 접근성 강화 #1 북구 서림초등학교 정·후문에는 인공지능(AI) 기반 감지센서를 통해 교통위험을 알리는 ‘어린이 등하굣길 AI 안전지킴이’가 실증 중이다. 실증을 진행한 A기업은 서림초교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 진출에 성공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2 광산구 쌍암공원 자전거마을 시범지구에는 B기관에서 운영하는 자전거-차량-보행자 간 충돌 위험을 예측해 경고하는 ‘인공지능(AI) 안전관리 시스템’이 시민 안전을 지킨다.

오는 6월에는 이 시스템을 기존 자전거도로 편도 구간에서 왕복 구간까지 확대해 더 촘촘한 안전망을 완성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언제 어디서나 AI 기술이 구현되는 ‘모두의 AI, 실증도시 광주’를 목표로 도심 전체를 혁신 기술들로 채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혁신 기술 기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