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기회 확대위해 6월4일까지…지역특화기술 등 150명 전라남도는 대학생과 청년을 중심으로 지역 벤처창업 기반을 다지고, 미래 첨단분야 우수 아이디어 보유자의 창업 촉진을 위해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제2기 지원자(기업)를 6월 4일까지 추가 공개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1차 모집 기간 서류 준비에 어려움을 겪었던 예비 창업자들의 요청과 일정상 지원이 어려웠던 대학생·청년들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진데 따른 것이다.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창업 저변을 더욱 넓히는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선발된 입교생에게는 최대 2천400만 원(매월 100만 원·최대 2년)의 창업기술 사업화비를 지원한다.
기업 맞춤형 1대 1 멘토링과 경영·회계·법률․투자유치 등 분야별 전문가 코칭 프로그램도 주기적으로 제공된다. 또한 16개 대학·출연기관 등의 창업·보육 공간을 중심으로 기술창업 아이템의 사업화 촉진을 위한 시제품 제작,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IP)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