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광양백운아트홀서 개최…5월 22일부터 ‘MY광양’ 앱 선착순 접수 광양시는 오는 6월 7일 오후 2시 광양백운아트홀에서 출판사 ‘무제’ 대표이자 영화배우인 박정민 씨를 초청해 「첫 여름, 완주」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양시 범시민 독서 운동인 ‘시민 한 책 읽기’ 사업과 연계해 마련됐다.
「첫 여름, 완주」는 ‘2026년 광양시 올해의 책’ 성인 부문 선정 도서로, 시는 지난 3월 26일 저자인 김금희 작가를 초청해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배우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박정민 대표가 ‘출판인’의 시선으로 책을 소개한다.
박 대표는 「첫 여름, 완주」의 출간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진행은 책 전문 행사 사회자인 엠시(MC) 온유가 맡는다.
행사는 청소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신청은 광양시 통합 행정 플랫폼 ‘MY광양’ 앱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2매까지 예매할...